About us
회사소개
1995년부터 31년, 집을 고치는 일을 해왔습니다.
Greeting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자인 인테리어 대표 최원진입니다.
1995년부터 현장에서 일하며 배운 것은, 좋은 공사는 화려한 마감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방수 한 겹, 수평 한 줄을 대충 넘기지 않는 것이 저희가 지켜온 방식입니다.
큰 회사처럼 많은 현장을 동시에 맡지는 않습니다. 대신 맡은 현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챙기고, 공사가 끝난 뒤에도 연락드리면 찾아가는 업체가 되겠습니다.
대표 최원진
Our promise
이렇게 일합니다
01대표가 직접 챙깁니다
첫 상담과 실측부터 마감 확인까지, 현장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 두지 않습니다.
02견적은 항목별로 투명하게
자재와 공정별로 나눈 견적서를 드리고, 추가 비용이 생기면 공사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03끝난 뒤에도 책임집니다
공사가 끝난 뒤 불편한 곳이 생기면 연락 주세요. 직접 와서 확인하고 고쳐 드립니다.